• 제목 완산구 나눔과 희망의집 고쳐주기 집수리사업 완료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4-12-05

○ 집수리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집수리를 받은 태평동 정모씨(61세)은 “손자와 같이 생활하는데 집이 노후되고 외풍이 심하여 생활하기에 불편함이 많았는데 ,이렇게 많은 도움을 주어 올 겨울 너무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되어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연신 고맙다는 말을 되풀이 했다. “앞으로도 이러한 사업이 꾸준히 진행되어 저와 같은 어려움에 있는 사람들이 따뜻하고 포근한 보금자리를 얻기 바란다”는 말도 함께 전했다.

 

○ 완산구에서 추진한 이 사업은 집수리를 희망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연초에 신청을 접수받아 『노후 불량주택의 지붕개량, 도배 및 장판교체, 보일러 수리교체 등』주거생활과 밀접한 필수적인 시설을 보수하여 보다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 및 주거안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완산구에서는 집수리사업을 99년부터 소규모로 시행하다가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여 2013년까지 사업비 2,573백만원으로 2,586가구의 집수리를 추진하여 그동안 많은 저소득 소외계층의 주거안정에 도움을 주었으며 주민들로부터 많은 사랑과 호평을 받아 왔다.

 

○ 완산구는 올해도 보다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354백만원을 투입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155가구에 대한 집수리를 주민들의 큰 호응속에서 마무리하여 따뜻한 겨울을 맞이토록 도와주었다.
   또한 내년도에도 사업비 360백만원 예산을 확보하여 계속적 추진계획으로 저소득 계층(수급자,차상위계층 등)대상자께서는 각 동 주민센터에 접수하시면 됩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건축과, 220-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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