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남부권역 국민체육센터 건립 본격화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6-10

- 2015년도 제3차 전주시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 전주시 도시계획위, 도시계획시설(체육시설) 결정 심의(안) 등 2건 원안 수용키로
- 심의 결과에 따라 남부권 주민들의 체육활동 참여를 위한 국민체육센터 건립에 탄력

 

○ 전주시 평화동에 남부권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위한 국민체육센터가 건립된다.

 

○ 전주시는 2015년도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전주 도시계획시설(체육시설) 결정 심의(안)’을 원안대로 수용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 이에 따라 기존 생산녹지지역인 평화동 아파트 밀집지역 서측 11,779㎡ 부지에는 지상 2층, 연면적 2,742.99㎡ 규모의 다목적체육관 건축물과 함께 다목적구장(1,347㎡), 체력단련장(264㎡) 및 주차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 시는 이번 도시계획시설 결정에 따라 평화동 등 전주 남부권역 주민들의 체육활동 참여를 위한 국민체육센터 건립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생활체육시설 건립에 따라 시민들의 건강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특히 남부권역에도 대규모 생활체육시설이 들어서게 돼 모든 시민들이 여가시간을 활용해 건전한 운동을 즐기는 생활스포츠도시에도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이에 앞서 시는 민선6기 들어 생활스포츠도시 육성을 목표로 ‘생활스포츠도시 육성 중기(5개년) 실행계획’을 수립했으며, 그 결과 체육시설이 부족한 남부권역 주민들을 위해 평화동에 다목적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키로 결정했다.

 

○ 도시계획위원회는 이와 함께 이날 ‘솔내지구 공동주택 건축을 위한 개발행위허가 심의(안)’도 원안대로 수용키로 결정했다.

 

○ 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현재 노후주택과 전답이 형성된 해당지역(26,577㎡)은 앞으로 사업계획승인 등을 거쳐 전용면적 84㎡(32평형), 7개동(지하 1층~지상 17층) 396세대의 공동주택이 신축될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태도시계획과, 281-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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