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무료경로식당 및 재가노인 도시락배달사업 중간 점검 및 애로사항 청취
- 다가오는 겨울철 하반기 원활한 사업운영 및 업무연찬 등
○ 전주시는 9월 10일 오후 3시 30분경 현대해상 회의실에서 무료급식사업관련자(사무국장, 실무자 시 담당 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료급식사업 운영현황 및 애로사항 청취 등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전주시(양영숙 과장)는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무료급식사업 운영실태(무료식사어르신현황, 조리실내 안전사고유무, 조리보조인력 등) 등을 확인하고, 식사하시는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도 묻고, 급식 종사자들의 애로사항 및 운영상 어려움 등을 청취하며 적극적인 관심을 가졌다.
○ 무료급식사업은 결식우려가 있는 60세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주5~6회 중식을 제공하는 『무료경로식당』 및 『도시락배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무료경로식당은 현재 어르신 950명을 대상으로 노인복지관?사회복지관 등 12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도시락배달은 현재 어르신 488명을 대상으로 노인복지관?사화복지관 등 7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 무료급식사업은 ‘단순히 밥 한끼 제공한다’는 차원을 넘어, 대가없는 봉사와 어르신에 대한 섬김과 사랑으로 각박한 현실에서 또 다른“효 실천”문화의 작은 시작인 것이다.
○ 시 생활복지과장(양영숙)는 “우리 주변에 외롭고 힘든 결식어르신들이 많은데 따뜻한 점심 한끼속에 사랑과 훈훈한 정을 담아 다가오는 추운날씨에도 눈녹듯 어르신들 마음에도 환환 웃음꽃이 피도록 노력하자”고 당부말을 전하여, “어르신들의 건강도 세심히 챙겨주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