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는 복지 대상 가구에 대한 관리 효율화를 기하고 어려움에 처한 수급 탈락 위기 가정 구제를 위하여 4월말까지『가가호호 맞춤상담 확인조사 특별 기간』운영에 들어갔다.
○ 최근 대두되고 있는 사회적 약자 보호 대책 마련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인지하고 발 빠르게 대처하고자 긴급 담당자 회의를 통해 복지대상자에 대한 관리상의 효율화 및 사례별 대응 방안들을 논의한바,
○ 기초생활수급자 등 8개 복지대상의 위기 가정에 대해 희망리본, 사례관리 등 사회안전망 사업과의 긴밀한 연계 지원을 위해 가가호호 맞춤상담 특별 확인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 효자1동에 사는 A씨(88세)는 부양의무자인 아들의 소득으로 인한 부양비 발생으로 수급비가 감소될 위기에 놓였으나 이번 기간에 부채가 많아 전혀 부양을 하지 못하는 아들에 대해 복지담당자와 상담을 통해 해결방안을 찾게 되어 다시 지속적인 수급보호를 받게 되었다.
○ 구 관계자는 “법적 기준의 한계로 지원이 어려운 위기가정에 가가호호 상담을 실시하여 다양한 형태의 민간자원 연계 등 현장중심의 신속한 복지행정 추진으로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생활복지과, 220-5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