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꼭 알아야 할 전주의 문학 문학인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11-10

- 송천도서관 ‘온다라 인문학 특강’ 성황리에 끝마쳐

 

○ 전주시 덕진도서관(관장 김민영) 송천분관은 11월 10일(화) 오전 10시 최기우 강사를 모시고 ‘꼭 알아야 할 전주의 문학, 문학인’이라는 주제로 온다라 인문학 특강을 진행했다.

 

○ 최명희문학관 학예연구실장이자 극작가인 최기우 강사는 이번 특강에서 공간으로 만나는 전주의 문학, 문학인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전주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다가공원의 가람 시비와 4기의 시비가 동서남북에 자리 잡은 전주덕진공원, 혼으로 쓴 문장을 간직한 혼불문학공원까지 우리의 삶터 가까이에서 문학의 향기를 나눌 수 있는 시비(詩碑)와 문학비를 통해 전주가 세월이 지날수록 깊은 맛을 내는 도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 온다라인문학연구단에서 주관하여 진행된 이번 강의는 전주학 분야의 인문강좌를 통해 지역의 뿌리를 탐색하고 전주시민으로서의 정체성으로 확립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 김민영 덕진도서관장은 “인문학 향기 넘치는 전주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 강좌들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도서관, 281-6506>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