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 실현 위한 전주시 개방 공공데이터를 활용 공공서비스 아이디어 공모
-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 앱개발 등 공공데이터를 적극 개방하고 앱의 활용도 적극 홍보예정
○ 전주시는 10월 19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제5회「시민과 통(通)하는 스마트 전주 공모전」을 개최하여, 시민이 원하는 공공서비스 아이디어 및 활용사례를 모집하고 있다.
○ 이번 공모전은 정부3.0의 투명한 정부 구현을 위한 정보개방, 공유, 소통의 가치를 바탕으로 하여 그간 행정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공공정보 중 시민이 원하는 정보를 발굴하여 우선적으로 개방한다는 취지다.
○ 또한 이 데이터를 활용하여 시민에게 편리한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감함은 물론, 민간 ICT 기업의 앱 개발활성화와 수익창출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다.
○ 2011년부터 공공데이터 공모전을 실시해 온 전주시는 그동안 45종의 공공데이터를 개방하였고,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20여종의 시민이 원하는 데이터를 개방하고 있으며,
○ 이를 활용하여 아마추어 축구매치를 연결해주는 「바로매치 앱」, 시내버스의 운행위치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시내버스 앱」 등이 민간분야에서 개발되어 사용 중이다.
○ 특히 시내버스 앱은 안드로이드, 아이폰용 등으로 7개 이상의 앱이 서비스 중이며 일평균 50만건 이상이 조회되는 등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 금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향후 시민을 위한 모바일 서비스 개발을 위해 관련 공공데이터를 적극 개방하고,
○ 공공데이터 활용 우수 사례로 선정된 서비스는 전주시가 적극 홍보하여 해당 서비스가 시민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 전주시 자치행정과장(이일홍)은 “민간이 활용하여,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수요자 중심의 정보를 제공하여 시민의 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해 스마트 전주 공모전을 개최하게 되었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좋은 아이디어를 제시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하였다.
○ 한편「시민과 통(通)하는 스마트 전주 공모전」은 전주시 공공데이터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http://data.jeonju.go.kr)의 「아이디어 공모」 및 전주시 홈페이지(http://www.jeonju.go.kr)의 「새소식」에서 안내하고 있으며,
○ 전주시 개방 공공데이터는 전주시 공공데이터포털(http://data.jeonju.go.kr) 또는 공공데이터포털(http://www.data.go.kr)에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다.
○ 아울러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1명) 200만원, 우수상(2명) 각50만원, 장려상(5명) 각20만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2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