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평생교육원(원장 성하준)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월 22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부부 사이에도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라는 주제로 서신도서관에서 특강을 운영하였다.
○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부모교육 김남옥 강사의 진행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특강은 직장인들과 부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야간에 진행되었다.
○ 이번 특강에서 김남옥 강사는 마음을 여는 사랑의 대화법으로 아내에게는 첫째 “잔소리 다이어트하기” 둘째 “아침과 저녁에 환송식과 환영식 하기”를 당부하였고, 남편에게 꼭 해야 할 것은 문제해결을 하려고 하지말고 아내의 말을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를 처음 듣는 것처럼 들어줄 것을 거듭 강조하였다.
○ 한일수 완산도서관장은 “맞벌이와 육아로 지친 현대인들에게 부부간의 서로 다름에서 시작된 작은 원인이 부부관계 뿐 아니라 자녀들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줄 수 있음을 인식하여 다시 한 번 부부의 소중함을 돌아보고 행복한 가정으로 향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
○ 앞으로도 전주시 평생교육원에서는 행복한 가정을 위한 다양한 특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도서관이 지역문화를 선도하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만들고 누리는 도서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평생교육원, 274-4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