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부품연구원 전주나노기술집적센터(본부장 신진국)에서는 ‘이공계 전문기술 연수사업’을 5.7~10.17일까지(6개월) 이공계 대졸 미취업자(25명)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 ‘이공계 전문기술 연수사업’은 이공계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전문·기업현장 연수 등 직업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현장 실무능력을 강화하고, 기업수요형 인재로 양성하여 청년실업문제 및 이공계 인력수급 불균형 해소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 연수생은 디스플레이 유연인쇄전자 분야의 전문가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이론교육 및 기업연수를 통해 개인역량을 향상시켜 우수한 중소·벤쳐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월 30~50만원의 연 수수당도 지급받게 된다.
○ 그간 전주나노집적센터는 2008년부터 7년 연속 미래부 ‘이공계전문기술연수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총 383명의 ‘디스플레이 유연인쇄전자 현장실습형 전문가’를 양성하고 평균 취업률 74%를 달성하는 등 청년실업문제와 이공계 인력수급 불균형을 해소하는데 기여하였다.
※ 주요 취업기업 :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성엔지니어링, DMS, 알티솔라, ADP엔지니어링, 아바코, 한국알박, DGI 등
○ 전주나노집적센터 관계자는 “연수생 선발 단계부터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연수생을 선발하고, 구축되어 있는 장비를 활용한 전문교육과 기업체를 연계한 연수프로그램 운영하여 연수생의 현장적응력을 높여 취업률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탄소산업과, 281-2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