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김승수 전주시장 전주경제 발전 활성화에 발벗고 나서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7-25

- 전주산업단지 입주 기업대표 격려 및 애로사항 수렴 청취   
- 전주경제 발전에 만전을 기할 수 있는 입주기업의 발빠른 대처 필요 강조
- 기업의 건의사항, 관련부서 검토하여 적극적인 해결방안 강구 노력
- 기업인들과 함께하는 활기차고 스마트한 일자리도시 만들기 약속

 

○ 김승수 전주시장은 25일 전주산업단지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활기찬 일자리도시 만들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 김 시장은 이날 오전 전주산단꿈나무어린이집 강당에서 (사)전주공업단지협회 이강진 회장을 비롯한 기업대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산단 발전 방향 및 전주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 기업대표들은 간담회에서 전주 제1?2산업단지의 열악한 주변 환경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고 동부우회도로 통행도로 개설, 지역 업체 생산 건축자재 공사현장 안배 등 판로지원, 지방중소기업체 구인란 해소, 자금지원 등 중소기업의 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다. 또 기업들이 활발한 생산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요청하는 등 격의 없는 대화의 장을 펼쳤다.

○ 이에 대해 김승수 전주시장은 “산단 내 입주기업들은 전주 경제를 떠받치고 있다. 어려운 여건 속에 있지만 앞으로도 불굴의 기업가 정신을 가지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를 이끌어 달라” 당부하며 “기업들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강구하고 기업활동 개선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 특히 “시정 방침의 하나인 ‘활기찬 일자리도시’ 전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에 있는 기업인들과 함께 노력해야 이루어진다” 면서 “이를 위해 전주형 성장사다리사업을 공약사업으로 추진해 작지만 강한 향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또한 김 시장은 “전주산업단지가 활기를 찾을 때 기업의 투자 확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선순환 전주형 자립경제가 실현될 것”이라며 “전주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이 각각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전문경영 노하우 기반을 좀 더 창의적이고 혁신적 기업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탄소산업과, 281-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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