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립예술단, 올해 시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예술단’ 총 20차례 운영
- 시립교향악단·국악단·합창단·극단 이달부터 관내 초.중.고교 및 복지시설 찾아 공연
○ 전주시민들에게 각종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해온 전주시립예술단이 올해 시민들의 삶 속으로 한발 더 다가선다.
○ 전주시립예술단은 이달부터 ‘2015년 찾아가는 예술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 올해 공연은 지난달 찾아가는 예술단 운영을 접수한 전주지역 초.중.고교와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총 20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 먼저 시립교향악단은 지난 9일부터 조촌초등학교와 덕진초등학교를 비롯한 5개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이 그간 교과서로만 배워왔던 클래식 음악을 연주하는 ‘클래스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
○ 또한 시립국악단과 시립합창단, 시립극단도 바쁜 일상과 생활여건으로 좀처럼 공연장을 찾기 힘든 학생들과 복지시설 이용자 등을 위해 학교와 복지시설 등을 찾아가 국악 공연과 연극, 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프로그램을 선사한다.
○ 한편, 전주시립예술단은 지난해에도 전주은화학교를 비롯한 12개 기관.시설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진행한 바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전통문화과, 281-2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