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화산체육관 조명시설 전면교체에 이어 바닥마루도 새단장
○ 전주시가 화산체육관 종합관을 국제대회규모의 각종 체육행사를 유치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했다.
○ 시는 올해 총 3억원을 들여 화산종합체육관 마루바닥을 전면 새단장했다고 15일 밝혔다.
○ 시는 화산체육관 1층 2,275㎡를 친환경 시스템 마루틀로 교체하고, 바닥은 목재플로어링보드로 전면 교체했다. 또, 137㎡ 규모의 목재 무대를 새로 설치했다.
○ 이번 화산체육관 바닥마루 새단장은 시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열리는 ‘전주 빅터그랑프리 국제배드민턴 대회’를 앞두고 국제배드민턴 체육대회 운영이 가능한 시설로 교체한 것이다.
○ 이에 앞서, 시는 지난 4월에 열리는 ‘제61회 전국남여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 맞춰 3억원의 예산을 들여 스포츠조명시설과 투광등기구를 교체, 경기장 내 평균조도를 기존 380LUX에서 1,400LUX 이상으로 향상시켜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바 있다.
○ 윤재신 체육진흥과장은 “지난 4월 열린 제61회 전국남여종별탁구 선수권 대회가 조명시설 개선 등으로 성공적으로 치러진 만큼 오는 10월 말 열리는 전주빅터 코리아그랑프리 국제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또한 성공리에 치러질 것으로 확신한다”며 “앞으로 대회 참가선수들의 의견을 수렴해 명실상부한 국제체육대회가 유치될 수 있도록 시설을 완비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체육진흥과, 281-2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