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알코올상담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로 명칭 및 기능개편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5-27

○ 2002년 11월 개소하여 지난 12년 동안 지역사회 문제 음주자를 위해 노력한“전북전주알코올상담센터”가 2014년 4월 29일 4대 중독(알코올, 약물, 도박, 인터넷)을 통합 관리하는“전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기능을 확대·개편하였다.

 

○ 이는 2014년 보건복지부에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로 명칭 및 기능을 개편한 것에 부응한 것으로써, 전주시는 현재 2014년부터 전북대학교에 민간 위탁하여 연간 국비 및 지방비 135백만원을 지원하고 있고 전북대학교에서 40백만원을 자부담하여 운영하고 있다.

 

○ 센터장은 사회복지학과 윤명숙 교수가 임명되어 활발히 활동 중이며, 이외에 5명의 직원이 지역사회 중독 예방교육 및 상담을 통해 조기발견, 치료, 재활 등 통합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

 

○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등록회원은 현재 알코올의존증 회원이 대부분을 차지한 가운데 전체 121명의 회원을 등록·관리 중에 있다.

 

○ 전주시보건소 관계자는“전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완산구 장승배기로 293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고 상담 등 기타 문의사항은 223-4567∼8을 이용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건강증진과, 281-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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