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공유경제 제7차 포럼 개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7-27

-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공유경제 : 소유에서 공유의 시대로

 

○ 전주시가 찾아가는 공유경제포럼을 통해 시민들의 이해를 넓혀가고 있다.

 

○ 시는 27일 인후3동 주민센터에서 동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주민자치위원회 등 지역 자생단체와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차 공유경제포럼’을 개최했다

 

○ ‘공유 경제’는 지난 2008년 미국 월가의 금융 위기 이후 비용을 아끼고 가계 수익을 올리자는 차원에서 유휴 자원의 개인 간 거래로 본격적으로 등장한 경제모델이다. 유휴 자원의 공유로 시작된 공유 경제는 이후 일반 시민이 서비스 및 상품 제공과 유통, 소비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는 시민 중심의 새로운 경제로 확대·발전해왔다.

 

○ 시는 이처럼 새로운 경제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공유경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공유경제 포럼’을 개최, 시민들에게 공유에 대한 인식 전환과 협력적 소비문화 확산을 고취시켜왔다.

 

○ 올해 들어 7번째로 진행된 이날 포럼에는 조산구 코자자(kozaza) 대표가 강사로 초청돼 ‘공유경제-소유에서 공유의 시대로’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 조 대표는 이 자리에서 “공유경제는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경제”라고 강조했다.

 

○ 시는 앞으로도 전주시민들을 위한 공유경제 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공유경제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 전주시 사회적경제지원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유경제 포럼을 개최, 전주시민들이 공유에 대해 친숙하게 느끼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며 “또한, 공유경제 관련 홍보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법적 근거를 마련해 공유경제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사회적경제과, 281-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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