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건축과 나눔행정 자원봉사단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사업 현장체험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6-22

- 구슬땀을 흘리며 침수 주택 행복한 보금자리 새단장

 

○ 완산구(구청장 안병수) 건축과 직원 10명은 지난 15일 서신초등학교 앞 노후 송수관이 파손돼 송수관로에서 누수된 물이 주택을 덮쳐 침수피해가 발생한 서신동 송치문(70세) 노인부부의 주택을 지난 18일 찾아가 가재도구 운반 및 도배작업 등 집수리 현장체험을 실시하였다.

 

○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쌓여있던 가재도구들을 치우고 새로운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여 줌으로써 침수 피해로 망연자실한  집주인에게 신속하게 집수리를 실시하여 행복한 보금자리로 새 단장을 해 주었다.

 

○ 나눔과 희망의집 고쳐주기 사업은 주거 취약계층인 수급자 및 저소득층에게 가구당 400만원 한도로 지붕보수, 도배 및 장판, 창호, 보일러 등을 수리해 주는 주거복지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1999년부터 매년 추진해 온 사업이다.

 

○ 완산구 건축과(과장 신명춘)에서는 2014년부터 주거복지자원봉사단을 운영하면서 집수리사업 근로자와 함께 공직자 현장체험을 통한 나눔과 봉사를 접목한 집수리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현장여건이 열악하고 많은 인력이 필요한 현장에 공무원들이 나눔 행정 자원봉사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건축과, 220-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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