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김송일)는 25일(화) 오후 2시 전주시청 강당에서 탤런트 김경애씨를 초청하여 “효가 있는 곳에 아름다움이 있다.”라는 주제로 열린시민강좌를 개최했다.
○ 김경애 강사는 1964년 ‘나는 매국노’에 단역으로 출연한 것이 계기가 되어, KBS 용의눈물/KBS 왕과 비/MBC 전원일기/MBC 한지붕 세가족/KBS 용의 눈물/MBC 천생연분/MBC 왕꽃선녀님 등 다수의 드라마와 몬스터, 화창한 그날, 김복남 살인사건, 라디오스타, 맨발의 기봉이 등 다수의 다양한 영화에 맛깔스런 감초 역할로 출연한 유명 배우이다.
○ 이번 열린시민강좌에서는 “효가 있는 곳에 아름다움이 있다”라는 주제로 퇴색해지는 우리시대 孝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는 기회가 되었으며, 또한 봉사하는 마음으로 나보다 덜 가진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는 삶의 기쁨과 나눔을 통한 세상과의 소통이 우리의 삶을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는 내용으로 뜻깊은 강연이 되었다.
○ 다음 강연은 이대여성암전문병원 병원장 백남선을 초청하여 “암, 알아야 이긴다”라는 주제로 4월 8일(화) 오후 2시에 시청강당에서 개최된다.
○ 박선이 자치행정과장은 시민들이 열린시민강좌를 통해 삶이 더욱 풍성해지고 평생교육으로 행복지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유명?저명강사를 초청할 계획임을 밝히고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