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문화특별시 도약 위한 국가사업 선정 적극 대응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5-19

- 전주시,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총력
- 김승수 전주시장,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위해 19일 국가보훈처와 문체부, 기재부 등 잇따라 방문
- 2016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과 국립 보훈요양원 설립 등 10여개 사업에 대한 국비확보 총력
- 조봉업 부시장도 미래부 등 과천청사 입주부처 방문해 신규 사업 선정 및 국비확보 요청
-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위해 시 간부급 공무원 총 출동, 2개 조로 세종·과천 정부청사 방문

 

○ 전주시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전을 펼쳤다.

 

○ 김승수 전주시장은 19일 세종시에 위치한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재정부, 국가보훈처 등 중앙부처를 방문해 ‘2016년도 국가예산’ 확보 활동을 펼쳤다.

 

○ 특히 문화체육관광부를 상대로 문화특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필요한 국가사업 선정과 예산 반영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김 시장은 이날 문화체육관광부에 ▲산업단지 및 폐 산업시설 문화재생 공모사업 선정▲공연연습장 조성·운영사업 공모 선정 ▲외규장각 의궤 복본화 사업 ▲외규장각 의궤 반차도 한지공예 재현 및 해외전시 등에 대한 사업 선정과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 또한 주요문화재인 5대궁 등 벽지와 창호지를 전주한지로 사용해 줄 것과 풍부한 전통문화자원을 보유하고 국정 4대 기조 가운데 하나인 문화융성기조의 조건을 갖춘 전주를 2016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해 줄 것 등을 건의했다.

 

○ 김 시장은 이어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전주 탄소섬유 국가산업단지 개발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기간을 앞당겨 줄 것을 요청했다.

 

○ 이는 탄소밸리구축사업 R&D(연구개발)가 완료되는 오는 2016년 이후의 기업 수요에 대비해 오는 2018년까지는 공장부지가 적기에 공급돼야하기 때문이다.

 

○ 이밖에 김 시장은 이날 국가보훈처에 전북지역 4만여 보훈대상자와 그 가족들의 의료·요양서비스를 위한 국립 보훈요양원을 전주에 설립해줄 것을 요청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 이에 앞서 김 시장은 기획재정부 소속 전북향우회원 1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전주를 비롯한 전북지역의 각종 현안사업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 조봉업 부시장도 같은 시간 과천정부청사를 중심으로 한 수도권 지역에서 국가예산 확보 활동을 벌였다.

 

○ 조 부시장은 특히 미래부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K-ICT디바이스랩 보급 운영 공모사업’ 선정의 당위성을 적극 알리고, ‘글로벌 3D프린팅 융복합센터 구축’사업에 필요한 내년도 예산 50억원을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다.

 

○ 한편 전주시의 내년도 국가예산 요구액은 현재 신규 32건 1396억원, 계속사업 47건 3,298억원 등 총 79건에 4,694억원에 달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신규 사업 발굴과 국가예산확보 활동을 통해 6,000억원 이상의 국가예산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 이를 위해 김 시장은 지난달 1일 환경부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해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활동을 벌였으며, 지난달 6일에도 미래창조과학부, 행정자치부, 익산국토관리청 등을 잇따라 방문해 내년도 국가예산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기획예산과, 281-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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