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전주완주사회복지사대회 성료
○ 전주완주사회복지사협회(회장 서양열)에서는 12월 2일(화) 전주전통문화센터 한벽극장에서 ‘제2회 전주완주사회복지사대회’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행복한 사회복지사가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전주완주지역 사회복지종사자 및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해 서로를 지지하고 격려하며, 지역의 복지 발전을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 이번 행사는 19시 10분 아리울 연주단의 여는 마당을 시작으로 기념식, 초청강연(김승수-전주시장) 비롯하여 축하공연(타악 연희원 ‘아퀴’)이 이어졌다.
○ 기념식에서 2014년을 빛낸 올해의 사회복지사와 복지 디딤돌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이번 시상에는 한 해 동안 남다른 열정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한 사회복지사에 대한 표창과 엄마의 밥상 프로젝트 진행과 사회복지처우개선을 가장 성공적 이루어낸 전주시 생활복지과에 대한 표창으로 진행되었다.
○ 올해의 사회복지사는 주변 동료들의 추천을 통해서 선정되었으며, 올해의 복지디딤돌은 지역사회의 복지전문가들의 추천을 통해서 전주시 생활복지과가 첫 수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 김승수 전주시장은 초청강연을 통해서 복지는 사람을 살리는 투자이며, 사회복지사들에 대한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으며,
○ 축하공연으로 펼쳐진 타악 연희원 ‘아퀴’공연은 그동안 격무에 시달려 온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만한 멋진 공연으로 펼쳐졌으며, 참여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2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