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민관합동 청소년보호 캠페인 실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10-15

○ 전주시 완산구청(구청장 최락휘)은 10. 15일 전주풍남중학교에서 건전한 청소년 문화환경 정착을 위한 민관합동 청소년보호 캠페인과 더불어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였다.

 

○ 이번 캠페인에는 전라북도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이영희)과 완산구 민원안내 봉사단(단장 박복동)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들에게 청소년유해업소 출입금지 및 PC방 출입시간 준수를 안내하고, 어려운 일이 발생할 때 언제 어디서나 청소년의 고민을 상담해 주는 청소년전화(국번없이 1388)에 대한 홍보를 펼쳤으며,

 

○ 청소년유해약물을 판매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술, 담배 및 부탄가스를 판매할 때에는 반드시 신분증을 확인하고‘19세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표시를 영업장 내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부착할 것을 홍보하는 등 청소년보호를 위한 계도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였다.

 

○ 완산구 민원안내 봉사단 박복동 단장은“우리사회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탠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도 꾸준히 청소년보호 활동에 동참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가족청소년과, 220-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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