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신도시 이전기관 주부 등 교육생 40명
○ 한국 식문화를 대표하는 김치를 배우고 익혀 우리 농산물 이용 및 소비를 촉진시킴으로서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에 빛나는 전주의 한식 세계화 기반조성을 위해 전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한춘)에서는 11월 3일 부터 18일 까지 혁신도시 이주민 등 시민 40명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전주 한식 세계화『김치 반』교육”을 진행한다.
○ 이번 교육은 한식에 관심이 있는 시민과 더불어, 전주?완주 혁신도시로 이주하여 온 시민들이 전주 음식에 대하여 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반을 개설하였으며, 교육과정은 우리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기본 김치 담기를 기본으로 젓갈담기, 김치발효원리, 절임방법, 김치맛과 재료궁합 등을 배우고 익힘으로써 김치를 전혀 모르는 초보자도 쉽게 김치를 담을 수 있는 과정으로 편성되었다.
○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밑반찬, 한과, 세시음식 등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여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전주를 알리고 전주 한식 세계화에 앞장 설 계획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281-6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