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이지성)에서는 「전 직원 현장행정 추진의 날」의 일환으로 5일 오전8시 30분부터, 필수요원을 제외한 덕진구 전 직원 및 자생단체 회원 등 400여명이 참여하여 「6.4 지방선거에 따른 각종 현수막, 벽보, 공고문 등」광고물 일제정비 추진에 나섰다.
○ 6.4 지방선거 운동기간에 대로변, 이면도로에 가로등 가로수 등에 부착한 후보자 현수막과 선거분위기에 편승한 불법 현수막 등으로 인하여 많은 시민들이 큰 불편을 호소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선거가 끝나는 다음날(6월5일) 각 과는 행정담당동에 현장행정 출장하여 후보자 및 선관위 현수막 280매와 벽보 150매 그 외 공고문등 1,200매를 철거완료 하였다.
○ 각 과와 동에서는 정비구간을 정하여 일사분란하게 정비에 나섬에 따라 주요대로변을 비롯한 골목길, 주택가 등 관내 전체가 금새 환경정비가 이루어졌다.
○ 또한 행락철에 접어들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이 예상되고, 특히 6월 7∼9일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를 전주에서 개최하는 관계로 현충일 연휴기간에 고속버스 터미널, 전주역, 아중리 일대 등 다중이용장소는 평일 가위손부대 및 공공근로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투입하고 주·야간 휴일에는 직원들을 2개조로 편성하여 지속적인 정비를 시행할 예정이다.
○ 구에서는 전주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산뜻한 도심 환경을 제공할 뿐 아니라 정부 3.0 시민중심의 시정구현과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양영숙 경제교통과장은 “경제교통과 전 직원은 평일은 물론 주·야간 휴일까지 질서위반 행위에 대해 강력히 단속하여 법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며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속에 스스로 의식개혁을 통한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유지하고 쾌적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경제교통과, 270-6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