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숲과 쉼터가 어우러진 녹색도시 조성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7-09

○ 전주시는 금년도 도시숲 조성사업으로 8억원을 투입하여 국립무형유산원 옆 공한지와 전주시립양묘장 등 12개소에 이팝나무 등 19종 21,700그루의 수목을 식재하여 숲을 만들고 더불어 쾌적한 쉼터를 조성하고 있다.

 

○ 국립무형유산원 옆 삭막한 공한지에는 전통도시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고유수종인 소나무와 이팝나무 등을 식재하여 유산원 경관을 높여서 나들목을 오가는 도민들은 물론 천년전주의 상징인 한옥마을을 찾아온 방문객들이 유산원까지 발걸음을 내딛게 하였다.

 

○ 호동골 쓰레기매립장은 5년 전부터 코스모스 등 계절별 꽃을 심어 매립장을 수 놓고 허수아비와 토피어리 등을 설치하여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많이 찾는 명소가 됨에 따라 추가로 양묘장 내 공한지(3,500㎡)에 1억7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어린이와 시민이 나무와 숲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숲체험학습장을 조성하고 있다.


○ 또한 (구)전라북도교육청 부지의 전주시온성교회는 낡은 담장(90m)이 도시미관을 저해하였으나 담장을 허물고 숲을 조성하므로써 교인들은 물론 왕래하는 보행자와 인근학교의 학생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 전주시 관계자는 “도심의 푸르름과 여름철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서라도 도시숲과 휴식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하여 시민들이 더욱 가까이에서 쾌적한 녹음을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푸른도시조성과, 281-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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