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덕진구청(구청장 신현택)은 쌀 수확기를 맞아 11월 1일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30일까지 2014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추진한다.
○ 올해는 전년 수매량보다 1,954포대, 약 4% 늘어난 총 46,866포대(40kg조곡 기준)를 매입할 예정으로 전주시 수매량 55,450포대 중 85%가 덕진구에서 수매가 이루어진다.
○ 공공비축미는 전년도 수매실적과 농지면적등을 감안하여 조촌동, 동산동 등 8개동에 배정되어 5개 검사장(남정, 성덕, 송천, 전당, 북전주농협창고)에서 전량 포대벼로 매입할 계획이고 산물벼는 별도로 농협(전주,북전주)에서 자체수매를 실시한다.
○ 신동진과 황금누리 2개품종이 매입대상이며, 수분이 13.0~15.0%로 건조된 벼만 매입가능하다. (수분이 13.0%미만일 경우는 1등급 낮추어 수매)
○ 매입가격은 통계청에서 조사한 ‘14년 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80kg)을 조곡(40kg)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매입 시 농가에게 우선지급금을 지급한 후 산지 쌀값 조사결과가 나오는 2016년 1월중에 차액분을 지급한다.
우선지급금은 1등급을 기준으로 포대벼(40kg) 53,710원이다.
○ 신현택 구청장은 “올해는 기상재해가 발생하지 않고 일조량이 풍부하여 풍작이 예상되며 적정한 시기의 논물떼기 및 수확을 통해 미질향상을 꾀한다면 좋은 등급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경제교통과, 270-6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