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생활폐기물에 자율관리 대응체제 사전구축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8-25

○ 전주시 완산구는 8월 26일부터 공동주택 245개단지(85,706세대)에 대하여 생활폐기물에 대한 스스로의 노력을 근간으로 한 자율적 관리 대응체제 사전   구축을 위하여 신속알림 에코 그린 메세지 (EGM) 서비스제를 도입 및 추진한다고 밝혔다.

 

○ 신속알림 에코 그린 메세지 (EGM) 서비스제의 도입배경은 폐기물 위탁처리업체 노?사 분쟁, 폐기물처리시설 재난, 계절적 특성에 맞는 위기사항이   발생되어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을 경우 신속한 정보제공 한계에 부딪쳐 고스란히 주민생활 불편을 다가오는 것이 현실임

 

○ 주민생활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공동주택 관리소 마다 2인의 휴대전화 정보제공 동의서를 받아 DB화하여 긴급사항 발생 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공동주택 관리소는 주민들에게 안내방송 및 전단지 등으로 전달하는 시스템으로, 공동주택에서 자율적으로 사전 대응 대비책을 강구하기 위함이다.

 

○ 또한 다양한 폐기물 관련 정보 및 시정 홍보 사항을 구청 홈페이지와   연계한 주민전달 시스템을 정착 시겨 나갈 수 있도록 공동 주택과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 한편 에코-그린 메세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별도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한데 작년 여름부터 동의서 제출을 받기 위하여 공문발송, 현장 방문 설득 등 동분서주한 가운데 완산구 관내 270개 단지 중 245개 단지(90.7%)가 서비스  제공 신청을 하였으며 올 추석부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 향후 이 서비스가 정착되면 긴급한 상황 발생 때 시민 불편 최소화와  종이문서 생산 및 우편발송 지양으로 행정력 낭비가 최소화 될 것으로 기대되며, 현행 음식물쓰레기 수수료 종이 고지서를 발부하지 않고 서비스로만 고지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 중에 있다.

 

○ 완산구 관계자는 “공동주택에서 최악의 생활폐기물 수거 지연에 따른  자율적 대응 대비책을 미리 강구하여 주민생활 불편 최소화 등 사전예방체계를 확립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정보제공 미제출 공동주택은   행정 정보의 일관성을 위하여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환경위생과, 220-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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