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덕진구 무더위를 피하는 모정 파고라 등 주민쉼터 환경정비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7-07

- 쓰레기등 적기처리로 악취와 해충발생 제로화

 

○ 전주시 덕진구청(구청장 신현택)에서는 여름철 주민들이 무더위를 피해 파고라와 모정을 많이 이용하는 만큼 공원 및 마을 주변 모정과 파고라 주변에 대한 일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환경정비는 2015. 7. 6일부터 17일까지 추진하며 대상은 덕진구 관내 공원, 아파트 및 주택가, 농촌마을 231개소의 모정, 파고라 주변이다.

 

○ 여름철에는 특히 저녁 이후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쉼터를 찾아 더위를 식히면서 음식물 쓰레기 등 쓰레기양이 늘어나고 또 각종 해충이 쉽게 번식할 수 있어 빠른 쓰레기 수거가 필요하다.

 

○ 공원 내 쉼터는 공원관리 직원들이 책임구역을 전담하여 일제정비를 실시하게 되며 공원 외 지역에 설치된 쉼터는 각 동을 중심으로 노인 일자리 활용 및 자생단체를 중심으로 하여 정비한다. 아파트 내 설치된 쉼터도 금번에 함께 정비될 수 있도록 관리사무소에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 금번 환경정비 기간이 만료된 이후에도 모정, 파고라 등 쉼터 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 및 정비를 강화하여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 수 있도록 관리할 것임을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생태도시과, 270-6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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