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청 전 직원 대상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 전주시는 지난 2일 덕진예술회관에서 광주여성발전센터 소속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정남일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과 관련한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 전주시는 직장내 성희롱과 연 1회 이상 의무적으로 실시하는 각종 폭력예방 방지법에 대한 정의를 부각시키는 한편 왜곡된 성 인식 및 문화개선과 안전한 사회 조성, 직장내 성희롱을 근본적으로 예방함으로써 밝고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다지기 위해 마련하였다.
○ 이번 교육은 성희롱, 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방지 및 처벌에 관한 법령의 소개 및 홍보, 피해자에 대한 고충상담 및 구제절차, 각종 폭력 위기 상황에 대응할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내용 등을 실제 상황의 예를 들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함으로써 직원들의 관심도를 높였다.
○ 전주시 관계자는 “폭력예방을 위해 각종 캠페인 전개 외에 지난 9월 맑은물사업소, 10월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고 또한 전 청원대상 폭력예방 사이버교육을 실시해 직장 내 서로 존중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청소년과, 281-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