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진구 자원위생과, 식품제조.가공업소 위생관리등급 평가 실시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 자원위생과(과장 김동규)에서는 6월 8일부터 19일까지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소 119개 업소 중 25개소를 현장 방문하여 2분기 위생관리등급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 위생관리등급 평가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제조업체의 식품위생 및 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하여 출입.검사.수거 등을 관리함으로써 효율적인 식품위생관리 및 제조업체의 자율적인 위생관리를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 이번 평가대상은 영업신고후 1년이상 경과한 신규평가와 2년이 경과한 업소의 정기평가, 영업소 변경 등의 사유로 재평가가 필요한 업소 등이며,
○ 평가 내용은 기본 업체 현황, 생산 능력, 환경과 시설 관리, 품질 관리 방법 등 120개 항목에 대하여 2백점을 기준으로, 평가결과에 따라 기준에 미흡한 업체는 중점관리, 적합한 업체는 일반관리, 우수업체는 자율관리 업소로 구분하여 관리할 계획이다.
○ 덕진구청 관계자는 위생관리등급 평가를 통해 제조업체의 자율적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켜서 시민들의 가공.제조된 음식물에 대한 불안감을 없애고 안전한 식품생산 체계를 갖추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자원위생과, 270-6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