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는 신학기와 봄철을 맞아 지난 21일 완산구 해바라기봉사단(회장 박미숙)과 합동으로 한옥마을 인근 학교주변에서 학교정화구역 내 불법영업을 하는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계도활동과 함께 청소년을 건전하게 보호·육성하고자 하는 홍보물 배포 및 가두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 이날 캠페인은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미치며 상업성, 음란·퇴폐성으로 치닫고 있는 사회 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함으로써 건전한 인격체로 성장 할 수 있는 깨끗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되었다.
○ 캠페인에서는 ▲ 청소년들에게는 각종 고민과 애로사항 등을 상담하고 치유해주는『헬프콜 청소년 전화 1388』홍보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 편의점은 청소년에게 술, 담배 등 유해물질을 판매하지 않을 것과, ▲ 청소년 유해업소는 청소년출입 및 고용금지 등 청소년보호법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하고 점검하였다.
○ 구 관계자는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선도활동을 실시하겠으며, 청소년을 보호하는 마음으로 많은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함께, 특히 사업주들의 자발적인 정화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생활복지과, 220-5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