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오는 20일까지 예비사회적기업 신규지정 및 재정지원사업 공모 접수
○ 전주시가 (예비)사회적기업 발굴·육성에 나섰다.
○ 시는 오는 20일까지 2015년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신규지정 및 재정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 이에 따라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신규 등록을 희망하는 전주시 소재 회사와 법인, 협동조합, 비영리단체 등은 사회공헌실적 등의 지정요건을 갖춰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 시는 또한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제공을 위한 일자리창출사업과 2015년 사업개발비를 지원받지 못한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한 재정지원사업도 함께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 특히, 시는 올해부터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이용한 온라인접수 방법이 처음 도입됨에 따라, 관심기업들에게 오는 8일 오후 2시 전북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설명회에 참석해 시스템 사용 및 공모사업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 시는 예비사회적기업 신청기업에 대한 현장실사 등을 통해 사회공헌 및 취약계층 지원에 노력하고 향후 사회적기업으로 자립할 수 있는 모범기업을 우선 지정할 계획이며, 지정결과는 오는 8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 전주시 사회적경제지원단 관계자는 “지역친화적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현재 인증사회적기업 35개, 예비사회적기업 19개를 육성하고 있다”며 “앞으로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를 통한 경영컨설팅 및 교육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자립에 성공할 수 있는 사회적기업 육성에 역점을 두겠다” 고 밝혔다.
○ 공모와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홈페이지(http://www.jeonju.go.kr) 공고를 참고하거나, 사회적경제과(063-281-2847, 2557)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사회적경제과, 281-2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