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진구 종합경기장 및 전북대 주변 입간판 등 집중 정비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에서는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를 대비하여 전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주.야간, 휴일까지 불법광고물 정비로 구슬땀을 흘리며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행사장 주변 집중정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덕진구에서는 4월 30일부터 개막되는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및 시상식이 열리는 종합경기장 및 전북대 주변 도로변에 불법유동광고물인 입간판, 에어풍선, 불법현수막 및 벽보와 전단지를 집중적으로 정비하여 행사가 쾌적한 가로환경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불법유동광고물 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또한 행사 전 행사장 주변 정비를 위해 2개반 6명 기동정비반이 수시 순찰로 활동을 강화하여 불법유동광고물을 정비하고 있으며, 공공시설물 부착 잔재물을 지역공동체일자리 등 7명을 투입하여 정비하고 있으며, 행사기간중에는 기동정비반이 행사장과 행사장 주변에 시민보행과 교통흐름을 방해하는 불법유동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집중정비하고 행사 후에는 행사관련 현수막 등 광고물을 정비할 예정이다.
○ 한편, 최산정 생태도시과장은 영화제 기간동안 전북대 대학로 상가연합회자체적으로 불법광고물을 정비토록 협조를 요청하여 광고주와의 마찰을 최소화하고 계고 이후 단속된 광고물에 대하여 제거하는 등 필요한 행정조치를 함으로써 광고주 및 업주에 대하여 충분한 자진철거를 유도하여 성공적인 전주국제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가로환경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생태도시과, 270-6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