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PG판매업소 12개소, 전통시장 LPG사용시설 30개소 점검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여름철 폭염 등을 대비하여 가스안전 사고 예방을 위하여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LPG판매업소 및 전통시장 등 LP가스 사용시설에 대하여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 이번 점검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가스판매업소는 가스용기 적정보관 여부, 가스배달차량 주택가 노상주차 등 고압가스운반기준 적정여부를 점검하며, 남부시장 등 전통시장 내 LPG사용시설 30개소에 대해서는 가스누출 자동차단장치 정상 작동여부 등 을 중점 점검한다.
○ 이에 따라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자체 개선토록 현지시정하고, 가스용기 보관 부적정, 가스용기 운반기준 미준수 등에 대해서는 사업정지 및 과태료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 이호범 생태도시과장은 “휴가를 떠나기전에는 중간밸브를 잠그고 LP가스를 사용하는 가정에서는 용기밸브까지 잠가야하며, 휴대용부탄가스는 부탄용기를 덮지 않고 조리를 해야한다”고 강조하면서, 가스 안전점검을 소홀히 할 경우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한 안전점검이 필수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생태도시과, 220-5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