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겨울철 도로 설해대책 사전준비 완료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4-11-14

- 도로 설해대책 제설시스템 개선
- 원활한 차량소통뿐 아니라 보행 안전까지!!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작년 대비 효율적인 제설시스템을 구축하여 설해대책을 계획, 원활한 교통소통과 보행자 통행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도로설해대책 상황실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 완산구는 작년에 시범 실시한 제설장비를 장착한 레미콘 차량을 올해에 백제대로 등 주요노선에 상시 배치하여 출근시간 기습적인 폭설시 준비시간(1∼2시간)을 단축하는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기대하고 있으며,  급경사 도로 등 취약구간이 많은 주민센터에 초소형 살포기를 배치하여 대로변은 물론이고 이면도로까지 신속한 제설작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설해대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또한, 혁신도시, 서부신시가지 등 택지개발구간은 제설장비 용역 체결 시행으로 전담 제설체계를 구축하여 구역별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 각 동 주민센터에 염화칼슘 등 제설자재를 비치하여 예상치 못한 지속적인 겨울철 강설과 이에 따른 노면결빙에 대비하고 있으며, 각종 제설장비를 정비하고 자재를 구비하여 효율적인 제설시스템을 구축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교통사고 예방뿐만 아니라 보행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완산구는 이를 위하여 제설장비 28대, 적사함 90개소, 모래주머니 8만개, 염화칼슘 700톤(전년도 사용량 350톤), 제설소금 350톤(전년도 사용량 230톤), 모래 320㎥(전년도 사용량 120㎥)을 확보하였고 제설관련 공무원과 민간위탁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설작업 방법과 안전대책 등에 대하여 사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제설대책 사전 준비를 모두 마쳤다.

 

○ 한편, 이면도로나 취약지구, 인도 등은 제설작업이 어려운 실정이므로 내 집 앞, 내 점포 앞은 시민 스스로 눈을 치울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되고 있다.

 

○ 안병수 완산구청장은 “일시에 많은 인력과 장비가 소요되는 제설작업 시 행정만으로는 빠른 제설작업에 한계가 있다.”며 “주민들의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건설과, 220-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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