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전주시장 권한대행 김송일)는 이번 6. 4 지방선거부터 전국단위로는 최초 도입되는 사전투표【5.30(금)~5.31(토) 오전 6시~오후 6시】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선거권 행사 보장과 투표 편의를 적극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 우선, 사전투표 안내 현수막 40여점을 제작, 시·구·동 청사에 게첨하고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사전투표 안내문을 배포하기로 했다.
○ 또한, 각 부서에서 주관하는 유관기관·단체 회의를 통해 소속 직원들이 사전투표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투표시간 보장 협조 요청을 하는 한편,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 강의 시작 전 별도의 시간을 마련해 수강생들에게 사전투표 정보를 적극 제공하고 참여를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 박선이 자치행정과장은 “전국 단위로는 최초 실시되는 이번 사전투표에 선거권을 가진 시민들은 신분증만 지참하면 본인의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읍·면·동에 설치되어 있는 사전투표소에서 어디에서나 투표가 가능하다.”며 “6. 4(수) 투표할 수 없다면 5. 30(금)부터 2일간 실시되는 사전투표에 꼭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는 33개소의 사전투표소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며, 효자4동은 전북도청 공연동에, 나머지 32개동은 동 주민센터 내에 사전투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