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청소속 직장운동경기부(사이클, 수영, 태권도)가 각종대회에 출전하여 전주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 전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작년말에 사이클부 등 3개부에 국가대표 선수로 뛰고 있는 최래선(사이클)·박석현(수영) 선수 등 총 6명의 신규 선수를 영입하여 전력 향상을 꾀하였다.
○ 전주시는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하여 동계훈련 등 전지훈련 7회를 실시하여 제주한라배전국수영대회 종합우승 등 5개 대회에서 괄목한 만한 성과를 이루었다.
○ 특히 사이클부는 전년도 노메달에 그쳤던 제31회대통령배전국사이클대회에서 금1,은3개를 획득하는 등 국가대표선발 및 아시아경기대회 출전이 예상되고 있으며,
○ 또한 태권도는 5월16일(금) 청주에서 열리는 한국실업연맹태권도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어 좋은 성적이 기대되고 있다.
○ 윤재신 체육청소년과장은 직장운동경기부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선수들에 대한 지속적으로 격려와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체육청소년과, 281-2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