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시태봉)는 전문적인 기술과 이론을 습득한 특화교육생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재능과 행복을 나누기 위해 제과·제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시작하였다.
○ 특화교육생을 주축으로 결성된 ‘행복나누미’봉사단 회원 20여명은 매주 1회 재능나눔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제과·제빵을 만들어 전주권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맛있는 간식을 제공한다.
○ ‘행복나누미’봉사단 박점옥 회원은 “질 좋고 맛있는 빵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이 빵을 맛있게 먹을 아이들을 생각하니 즐거운 봉사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시태봉 센터장은 “재능을 나눌 수 있는 기회 제공의 역할과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전주시 자원봉사센터가 되겠다.”고 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2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