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신도시사업과 발만 동동 농가에 조금이나마 일손돕기에 구슬땀 흘려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5-30

○ 전주시 신도시사업과는 5. 30(금)일 영농철인 요즘 노령화와 선거철을 맞이하여 일손 부족으로 시름하는 농가를 조금이나마 지원하기 위해서 직원들이 소매를 걷어 부치고 함께하는 마음으로 농가 일손돕기에 맹활약을 펼쳤다.

 

○ 이날 일손 돕기에는 신도시사업과 직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산구 중인 마을 변OO 농가 배과수원 댁을 방문하여 복숭아 접순 따주기, 과수원내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 부족한 농민들의 일손을 거들며 구슬땀을 흘렸다.

 

○ 금번 농촌 일손돕기는 농촌인력의 고령화 및 농촌 노임 상승 등으로 일손구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것으로 농가에 부담을 가급적 주지 않기 위하여 장갑, 먹는물, 간식 등을 자체적으로 준비하여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을 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일손돕기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였다.

 

○ 이 날 허승회 신도시사업과장은 “이번 일손돕기는 농촌 일손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전주시 공무원들이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현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뻤고, 사회가 냉정할수록 어려운 농민의 일손돕기에 더욱더 동참하여 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신도시사업과, 281-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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