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 이백만원 기탁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1-09

- ㈜하나로, 엄마의 밥상을 위해 성금 기탁

 

○ ㈜하나로(대표이사 김영춘)에서는 9일 오전 전주시청 시장실에서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 사업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 김영춘 대표이사는 제7대 전주시의회 시의원으로 시민에게 봉사할 당시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하면서 4년 일비 7,300만원 전액을 소년·소녀가장 및 전주시 저소득층을 위해 기부하였으며, ㈜하나로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중에도 전북대학교, 한일장신대 등에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끊임없이 행동하고 있다.

 

○ 바쁜 일정 속에 타지에 있어 전달식에 직접 참석하지 못한 김영춘 대표이사는 김지선 상무이사를 통해 “작은 정성이지만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희망을 키워 갈 수 있도록 엄마의 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전주시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봉사의 삶을 실천하고 있는 김영춘 대표이사를 포함한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아침밥을 거르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나가 서울보다 더 행복한 전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5035>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