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상상 동아리 이들을 주목하라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1-09

○ 전주시(시장 송하진) 상상동아리가 우수인재의 산실로 각광받고 있다. 화제의 인물들은 작년 3다운동 견문보고 및 독후감 대회, 기타분야 수상자들로이들이 모두 전주시 상상동아리 출신이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 2013년도 3多운동 견문보고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지역경제과 전통시장 육성담당 배정희, 역시 우수상을 수상한 완산구 환경위생과 박진서, 장려상을 수상한 기획예산과 이성순 주무관, 안전행정부 주관 제3회 지방행정의 달인 장덕현 담당이 있다. 또한 독후감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덕진도서관 아중분관 담당 김미화, 우수상을 수상한 덕진도서관 주정화 주무관, 완산구 생활복지과 노인장애인 담당 장애숙, 맑은물 사업소 하수과 최필선 주무관이 그 주인공들이다.

○ 상상동아리 하오펑요우 활동을 해오던 지역경제과 전통시장 육성담당 배정희씨는 공무원들과 상인회 상인들과 같이 해외 선진지역을 벤치마킹하고 상인들의 현대화사업 추진에 대한 견문보고서를 작성해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작년 안전행정부에서 주관하는 전통시장 야시장 운영공모에 도전하여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며 기뻐하였다. 그녀는 활발한 동아리 활동은 세상을 보는 새로운 안목을 갖게 해주었다고 말했다. 또한 받은 상금 20만원은 피부암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화산1동 주민에게 지정기탁하게 되어 보람이 있었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 상상동아리 환경이끔이팀의 박진서 주무관 역시 3多운동 견문보고대회 우수상 수상자이기도 하며 1979년이후 무려 34년만에 공직사회 최고의 전통과 명예를 자랑하는 청백봉사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박 주무관은 청백봉사장 수상자 선정 평가시 창의적 업무추진분야에서 상상동아리 활동이 모티브가 되어 높게 평가를 받은 것이다.

○ 3多운동 독후감대회 최우수상 수상자인 덕진도서관 아중분관담당 김미화씨는 상상동아리 아모플러스팀원으로 활동하며 『피로사회』를 읽고 쓴 독후감은 동아리 활동 시 직접 독서토론 서평을 맡아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말했다.

○ 이 밖에도 장덕현 주무관은 상상동아리 녹색성장팀원으로 주정화 주무관은 동네방네 사랑방, 생활복지과 최수경 주무관은 희망 그루터기팀원으로, 이성순 주무관은 아모플러스, 최필선 주무관은 한방애라는 동아리 팀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 이지성 기획조정국장은 전주시 상상동아리는 개개인의 잠재역량을 이끌어 내어 행정의 생산성을 향상하고 조직역량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동아리 회원들은 부서에서도 창의적 업무추진으로 호평을 받는 우수 인재들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동아리 활동분야가 시정 연구과제 발굴 추진뿐만 아니라 봉사활동, 지역사회 공헌도 등 분야를 확대하여 추진하고 있어 거는 기대가 더욱 크다며 올해에도 기존 동아리들의 꾸준한 활동과 신규동아리의 활발한 참여를 기대해 본다고 하였다.


○ 한편, 전주시 상상동아리는 직원들로 구성된 자발적인 모임으로 2007년도부터 시작한 이래로 현재 18개 동아리 22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매해 초마다 동아리별 연구과제를 선정하고 1년간 학습과 현장교육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등 시정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여 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총무과, 281-2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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