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진구, 전북대 『클린자원봉사대』 쾌적한 대학로 만들기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 자원위생과에서는 4월 8일 클린자원봉사대 10여명과 함께 전북대 대학로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 덕진구는 정부3.0의 핵심가치인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지역학생과 함께하는 『클린자원봉사대』를 구성하고 지난 3월 2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 이에 따라 『클린자원봉사대』는 불법투기의 온상인 전북대 (구)정문 앞 상가밀집지역을 찾아 도로변에 즐비한 전단지와 밤새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대학생들에게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한 협조를 당부하기도 했으며 상가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에 대해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 김동규 자원위생과장은 “살기 좋고 깨끗한 전주를 만들기 위해 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언젠가는 젊음의 거리가 쓰레기가 없는 깨끗한 거리로 탈바꿈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덕진구는 쾌적한 대학로를 만들기 위해 대학가의 무질서한 쓰레기 배출 체계를 바로잡고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자원위생과, 270-6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