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KTX 연계 교통확충 및 혁신도시 수요를 고려한 시내버스 노선개편 실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3-11

- 3.14(토)부터 72번 노선 2대 증차로 혁신도시 주민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향상

 

○ 전주시는 KTX 개통과 공공기관 및 공동주택 입주 등으로 인해 이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혁신도시의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실시한다.

 

○ 혁신도시는 지난해까지 지방행정연수원, 농촌진흥청 등 5개 기관이 입주한데다, 올해 6개 기관이 입주할 예정이어서 시내버스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시는 오는 14일(토)부터 전주역에서 혁신도시로 이어지는 72번 노선을 당초 6대에서 2대 증차해 8대로 운행하고, 배차간격도 30분에서 25분으로 5분 단축한다. 또 이 노선을 이서면까지 연장운행 함으로써 대중교통 이용 및 환승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또한, 혁신도시를 경유하는 71번 노선(전주비전대-조촌초)의 경우에도 에코르아파트1단지 인근과 농촌진흥청 뒤편 등 인구 밀집지역을 거치도록 해 주민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 시는 또, 만성동에서 팔복동으로 이어지는 69번과 70번 노선을 하가지구와 서부신시가지 내 척동마을을 경유시켜(3대 33회) 해당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 또한 모래내 일대의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래내와 모래내시장 승장장을 분리 운영하는 가운데 모래내 승강장에는 기린로 방면 시내버스(좌회전차량) 노선이 정차하지 않도록 하기로 했다.

 

○ 나아가 3월중 시내버스 지간선제 노선개편 용역을 발주하고 추후 용역 중간결과에 따라 환승센터를 구축하여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및 환승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 시 관계자는 “향후 지간선제 노선개편 시범운행에 따라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보완하고 인프라를 구축하여 전면시행하게 되면 시내버스 정시성 확보 및 서비스 개선에 따른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편익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대중교통과, 281-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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