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혁신도시 입주민과 현장에서 소통의 시간 가져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2-24

○ 전주시는 혁신도시 초기 입주자들의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 및 건의한 내용을 혁신도시 조기정착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시정에 적극 반영해 추진한다.

 

○ 전주시 장상진 부시장은 21일 혁신도시 LH 혁신도시현장사무소에서 2개동(효자4동, 동산동)에 입주한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질적으로 우선적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점검하는 장을 마련했다.

 

○ 이번 주민간담회는 혁신도시 기반시설 1단계, 2단계 준공 추진상황과 이전기관 입주 및 정주여건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혁신도시내 기반시설준공 전 입주상황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주민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2개동(효자4동, 동산동) 입주민들은 부시장에게 혁신도시 조기정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격의 없는 소통을 하였으며 간담회에서 입주민들의 초기 입주함으로써 발생하는 평소 일상생활에서 느낀 크고 작은 불편함이나 개선사항을 건의했다.

 

○ 이번 간담회에서 건의사항으로
   버스노선 변경 및 증차 운행, 중학교 당초 계획대로 신설, 문화시설 조기착공, 공사현장 계도, 일반주택 및 상가 생활쓰레기 정기 수거, 아파트 앞 주정차 단속, 과속카메라 설치 등 지원 사항이 건의되었다

 

○ 이에 대해 전주시는 건의사항에 대해 수용가능 여부와 추진시기 등에 대하여 담당부서 과장님의 답변으로 진행되었다.

 

○ 또한 검토가 필요한 건의사항에 대하여는 담당부서에서 분석해 사업시행자 및 유관기관의 지원·협조체제 강화를 통해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적극적으로 혁신도시 조성에 반영할 방침이다.

 

○ 전주시는 “혁신도시 기반시설물 완벽한 인수 및 살기 좋은 생활환경 조성으로 혁신도시 이전기관 및 입주민들이 빠르게 정착하여 살 수 있도록 앞으로도 피부에 와 닿은 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반영하는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신도시사업과, 281-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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