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영양플러스사업 확대 실시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3-24

○ 전주시 보건소(소장 김경숙)는 태아 및 영유아의 미래 건강을 위해 영양 측면의 위험 집단인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지원 프로그램인 영양플러스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 영양플러스사업은 빈혈이 있는 저소득층 임산부 및 영유아에게 보충식품을 제공하고 영양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시키고 이를 통해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 작년에는 소득기준이 가구별 최저생계비 120% 미만이었으나, 올해는 150%미만으로 기준을 확대하여 영양지원이 필요한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 2013년 영양플러스 사업 등록자 수는 영유아 444명, 임산부 284명으로 총 728명이 대상자에 맞는 보충식품 패키지를 월 2회씩 지원받았으며, 빈혈개선을 위한 다양한 주제의 영양교육 등을 통하여 77.8%의 빈혈감소율을 보였다.

 

○ 영양플러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구비서류를 갖추어 전주시보건소에 직접 방문하면 되고, 빈혈계측 및 서류 검토를 통하여 기준에 적합한 경우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년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한편, 전주시보건소는 임신부터 출산 후까지 모자건강과 관련하여 예비부부 건강검진, 임신부 엽산제 및 철분제 지원,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아토피 예방관리사업 등 통합적인 상담 및 지원을 위한 모자건강팀을 운영함으로써 모자건강 향상은 물론 출산장려정책에 기여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건강증진과, 230-5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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