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일부터 10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 및 지역자활센터 방문신청
○ 전주시는 저소득층의 일을 통한 탈빈곤 및 자립·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 희망(Ⅰ, Ⅱ)·내일키움통장’ 대상자를 3월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 모집한다.
○ 희망·내일키움통장사업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대상 희망키움Ⅰ, 차상위계층 대상 희망키움 Ⅱ,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자를 대상으로 하는 내일키움통장으로 나뉜다.
○ '희망키움통장 Ⅰ'은 기초생활수급자의 근로·사업소득이 최저생계비의 60%(4인가구기준 101만원) 이상인 가구가 가입대상이며, 매월 본인적립금 10만원을 적립하면 가구원 소득에 비례해 시에서 근로소득장려금을 적립하고(4인가구 기준 월 최대 56만원, 만기시 최대 2,000만원 정도), 3년 만기시 탈수급했을 경우 적립된 근로소득장려금을 지급받는다.
○ '희망키움통장 Ⅱ'는 근로·사업소득이 최저생계비의 70%(4인가구 기준 117만원) 이상인 차상위 계층이 매월 10만원을 적립하면 정부지원금(매월 10만원)을 추가로 적립, 3년 만기시 총 720만원의 만기해지금과 이에 대한 이자를 받게 되는 제도이다.
○ 또한, ‘내일키움통장’은 3개월 연속 자활근로사업에 성실참여하고 있는자가 매월 본인적립금 5만원 또는 10만원을 적립하면 자활근로사업단 유형에 따라 장려금 및 수익금을 적립하고 3년이내 일반시장 등으로 취.창업하면 적립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 이러한 희망·내일키움통장의 지원금은 주택구입·임대, 본인·자녀의 고등교육.기술훈련, 사업의 창업.운영자금 등의 용도로만 사용해야 된다.
○ 사회적경제과 김형조 과장은 “2015년에는 희망키움은 3, 5, 8월 3회에 걸쳐 Ⅰ은 54명, Ⅱ는 372명을 모집하며, 내일키움은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총40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많은 대상자들의 발굴 및 가입지원으로 저소득층이 자립의 꿈을 키워나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희망키움통장은 주소지 동주민센터, 내일키움통장은 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청 사회적경제과 사회적경제사업팀(281-2032)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사회적경제과, 281-2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