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밀 보리 안정생산을 위한 봄 파종 연시대회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2-24

- 잦은 비로 밀, 보리 파종면적 부족

 

○ 전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한춘)에서는 지난해 밀, 보리를 파종하지 못한 농가들과 함께 봄파종 연시대회를 덕진구 도도동 이성훈 농가 포장에서 실시하였다.

 

○ 가을철 적기(10월 하순 ~11월 초순)에 씨앗을 뿌렸어야 할 밀, 보리가 지난해 10월 하순부터 내린 잦은 비로 인하여 파종이 이루어지고 있지 못하는 실정이었으나 금번 파종 연시대회를 통해 농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됐다. 

 

○ 봄에 맥류(밀, 보리) 종자를 파종할 적기는 2월 25일 경으로 적기에 파종(10월 하순)한 포장의 수량보다는 감소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10a당 300kg 정도는 수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한편, 봄파종이 가능한 맥류 품종은 밀(금강밀, 조경밀)과, 보리(흰찰쌀보리, 새쌀보리) 등이 있는데 우리지역에 가장 많이 재배되는 품종이며, 전주지역의 맥류(밀, 보리)는 570ha 정도가 재배되고 있으나 잦은 비로 인하여 씨앗을 뿌릴 논에 물이 고여 재배 예상면적의 40%정도만 파종한 실정이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281-6709>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