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부서합동회의 열고 4개분야 인문사업 추진계획 공유자리 마련
<일상의 인문학>,<나눔 인문학>,<책 읽는인문학>,<온?다라 인문학>
? 전주시는 7월 3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세미나실에서 전주인문학관련 부서인 도서관, 동 주민센터 등 실무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인문학 365」 추진 실무회의를 열었다.
? 시는 인문학을 통해 전주의 정체성을 찾고 시민의 자존감과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여가고 있다. 더불어 모든 도시정책에 기본적으로 인문정신을 융합하여 사람이 중심이 되고 사람이 행복해지는 정책들을 펼치고 있다.
? 「전주인문학 365」는 누구에게나 어디서나 소외됨 없이 흐르는 따뜻한 인문학, 전주만의 특별함을 지닌 창조적 인문학으로 발전시켜 명실공이 대한민국문화특별시 전주로 도약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 전주는 조선왕조의 발상지이면서 기록문화의 중심지이며, 종교적인 조화가 잘 이루어지 있는 도시인 내적 인프라와 도서관, 문화관, 박물관, 한옥마을 등의 외적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풍부한 인문자산을 기반으로 작년 9월 인문도시로 선정되어 활발한 인문사업을 추진해왔다.
? 이번 회의에서는 그동안 추진해온「전주인문학 365」신규사업들에 대한 실무부서 안내와 향후 추진하게 될 신규와 역점 사업들에 대한 정보공유와 질의응답, 부서별 협조 사항 등이 전달되었다.
? 향후 전주시가 주관하거나 위탁하는 모든 인문강좌와 인문체험 등은 「전주인문학 365」공동 타이틀로 통일되게 추진된다. 시는 인문학부서 합동회의 정례화, 전주인문학자문단 운영, 인문학 소외계층 지원, 합동홍보 등으로 주제의 다양성, 인문강좌 지역과 계층의 균등화를 이뤄나가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인문학과 만날 수 있도록 할 전망이다.
? 「전주인문학 365」는 총 4개 분야로 <일상의 인문학>, <나눔 인문학>, <책 읽는 인문학>, <온?다라 인문학>이며, 분야별로 신규 사업과 역점사업 20여개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
? 민선식 기획조정국장은 “인문학과의 융합을 이룬 기업이 발전해가듯 전주도 인문학 확산과 전주의 정체성 정립에 힘을 기울여 나감으로서 문화특별시전주로 거듭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행복한 전주를 만들어 나갈 「전주인문학 365」추진에 전 부서가 공동으로 힘을 합쳐 줄 것을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평생교육과, 281-5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