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쾌적한 농촌마을 주거환경조성을 위해서 사업비 6천 5백만원으로 마을 도로포장, 옹벽정비 등 2015년 농촌마을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 농촌마을환경개선사업은 도시에 비해 낙후된 농촌마을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도·농간 균형발전과 주민편익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완산구 68개 농촌마을 중 삼천3동 안심마을 마을회관 옹벽공사와 효자4동 중앙반마을 도로포장공사 등 2개 마을에 대해 주민들이 가장 원하는 사업을 선정하여 시행해 줌으로써 주민들의 숙원을 해소할 계획이다.
○ 구는 해당 동주민센터에 신청된 사업에 대해 현지 확인 및 각 지역을 대표하는 주민들이 참여하는 주민협의체를 구성하여 사업대상을 결정하였고, 설계를 거쳐 5월초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농촌특성상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사업을 조속 마무리할 계획이다.
○ 완산구 신명춘 건축과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코자 주민협의회 간담회를 열어 사업대상을 결정하였으며 사업추진 과정에서도 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 수요자(주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 쾌적한 농촌마을 만들기를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건축과, 220-5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