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지역 대형마트 지역과의 상생에 앞장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4-24

- 이마트 전주점과 홈플러스 효자점, 미혼모 등 위한 나눔장터에 물품 후원
- 전통시장과 자매결연 맺고, CCTV 지원, 불우이웃돕기, 경품후원, 어린이 환아지원 등 추진

 

○ 전주지역 대형마트들이 소외계층 보듬기에 나섰다.

 

○ 이마트 전주점과 홈플러스 효자점은 25일 오전 10시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에서 열린 ‘나눔장터’에 적극 동참했다.

 

○ 전국 14개 시·도에 위치한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동시에 열린 이번 행사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미혼모와 난임모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북지역 행사는 아이낳기 좋은세상 전북운동본부 추진사업과 연계해 진행됐다.

 

○ 주요 행사는 아나바다 장터와 어린이를 위한 마술공연 및 버블놀이, 먹거리 장터, 경매 및 경품추첨 등이며, 행사를 통해 모금된 기금은 의료비와 자립지원금 등으로 지원된다.

 

○ 특히 이마트 전주점과 홈플러스 효자점은 이번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판매물품과 경품 등을 적극 후원해 그 의미를 더했다.

 

○ 그간 전북지역 대형마트들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실시해왔다.

 

○ 이마트 전주점는 장애인·노인복지관·국가유공자 물품후원, 희망연탄 배달, 어린이재단 지원금 기부, 일자리 박람회 행사지원, 어린이재단 환아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해왔다.

 

○ 롯데마트 전주점과 덕진점 등은 전통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장바구니, 경품, CCTV(1,000만원 상당)등을 지원한바 있으며, 다른 대형마트들도 자매결연을 추진할 예정이다.
 
○ 이밖에 대형마트별로 전통시장 상인이나 동네수퍼 점주들을 대상으로 고객응대 마케팅 기법 및 서비스교육을 실시하고, 매월 주기적으로 지역 보육원과 장애인복지관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의 노력을 해오고 있다.

 

○ 최락휘 전주시 신성장산업본부장은 “대형유통업체가 솔선수범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대형유통업체가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공익사업 확대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지역경제과, 281-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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