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주민과 도시재생 대학생 서포터즈 공동 참여로 노후주거지역 탈바꿈 -
- 해피하우스 노송센터 사업지역 내 문화촌 일원 13세대 300여m 담장 도색 -
○ 완산구 노송동에 위치한 문화촌 일원의 퇴색된 골목길이 지역주민과 도시재생 대학생 서포터즈들의 담장 도색 활동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되었다.
○ 이번 활동은 전주시 해피하우스 노송센터의 지원속에 거주민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을 보다 살기좋게 만들고자 자발적인 계획과 도색까지 직접 진행하였고, 도시재생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공동 참여함으로써 15일 총 40여명이 13세대 300여m의 노후 담장을 화사한 색으로 갈아 입히고 주변환경 또한 말끔히 정비하였다.
○ 특히, 이 날 활동에 참여한 도시재생 대학생 서포터즈는 도내 대학생중 본인이 생활하고 있는 도시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즐겁게 활동하고자 구성되어 각자 갖고 있는 다양한 재능을 활용하여 도시의 고민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함께 참여한 주민들도 깨끗한 골목길 조성에 땀을 흘린 서포터즈들의 따뜻한 마음과 노력하는 모습에 서로를 격려하였다.
○ 한편, 전주시는 올 해 해피하우스 사업권역내 노후주거지 환경개선을 위하여 행정주도의 사업추진이 아닌 주민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주민 스스로가 살기좋은 마을로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마을만들기주민협의회 회원들을 주축으로 하여 총 25개 골목길 346세대 5,656m에‘전주시와 주민이 함께 희망을 그려나가는 담장도색 사업’을 실시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도시재생과, 281-2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