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의 안전망 행복드림센터 운영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4-11-04

○ 전주시와 금암노인복지관은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발굴하여, 민간차원의 지원망을 구축하기 위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자로 선정되어 3억원을 확보하여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지역사회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 본격 시행된다고 밝혔다.

 

 ○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14년 지난 8월에 돌봄 사각지대의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대응모델 구축 지원 사업을 전국적으로 공모하였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서 전주시와 금암노인복지관이 “행복드림센터(Happy Dream Center)”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고, 소규모 지역(동)단위 일상생활 지원망 구축을 통한 생활위기 및 지역사회고립 독거노인의 지역사회 내 보호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 행복드림센터는 “독거노인일상생활지원단” 구성과 거주환경 내 야간보호 사업시행을 위한 이웃사촌 라인 연결, 스마트 콜센터 구성 및 운영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고 하며, 


 ○ 특히, 취약노인 생태망 전수조사 및 생태망 지도 작성을 통하여 돌봄 사각지대 노인을 위한 상시적인 발굴과 보호망을 구축하게 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본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하여 매년 1억원씩 총 3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고 밝혔다.


○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우종상)은 우리 이웃의 노인세대 중 경제적, 정서적으로 취약한 독거노인의 건전한 사회관계망 형성을 통해 밝고 건강한  노후생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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