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새마을회(회장 박문근)에서는 2014. 6. 17(화) 오전10시부터 전주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새마을지도자 150명이 참여해 안전사고 예방 및 4대 악(惡)없는 안전마을만들기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 이날 행사는 마을주민을 중심으로 운영하여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등으로부터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자 결의를 다지는 자리였다.
○ 전주시 새마을회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만들기는 물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장롱속 헌옷 모으기운동』과『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에너지 절약 캠페인』등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살맛나는 뉴새마을 운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박문근 전주시 새마을회장은 “최근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이 날로 급증하여 우리의 안전은 크게 위협받고 있다. 이에 앞으로도 회원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여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행복한 전주를 만들기위해 지역주민의 고충을 해결해주기 위한 모든 일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2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