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도로를 최대로 활용한 친환경적인 경관길 조성
- 급경사, 급커브 개선으로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환경도 조성
- 동절기 결빙구간 해소, 원할한 교통소통으로 주민 안전 지킴이
○ 전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완산구 삼천3동 독배마을과 김제시 금산면 청도리를 잇는 금사사선(지방도712호선)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음.
○ 전주시는 1.2km구간을 57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사중인 금산사선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이 완료 예정일인 ‘15년 8월 보다 5개월 앞당겨 ‘15년 3월 완료할 예정임.
○ 금산사선(지방도712호선)은 독배마을에서 김제시 경계까지의 ‘급커브길’로 현재 2차로이나 급경사와 급커브로 인해 강설시에는 교통이 두절되고, 급커브구간은 마주 오는 상대차량을 미처 발견할 수가 없어 교통사고의 위험이 상존하는 ‘위험한 도로’였으나
○ 이러한 위험도로를 개선하고자 전주시는 2011년부터 전라북도, 김제시, 시의회 및 독배마을 주민과 시민?환경단체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 모악산자락을 따라 형성된 기존도로를 최대한 이용하고, 오르막차로를 만들어 친환경적인 경관길을 조성하고자 2013년 12월 공사를 착공하였음.
○ 봄이면 금산사까지 이어지는 벚꽃길을 따라 모악산 둘레길을 탐방하는 주민과 내방객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여건 조성을 위해 한쪽에 인도를 만들었고,
○ 운전자의 시야 확보와 보행자의 추락방지, 모악산 주변 전망과 경관 등을 고려하여 개방형 방호울타리를 12월 중 설치할 계획임.
○ 현재 도로 기층포장이 완료된 상태로 겨울철 통행불편을 해소하고, 모악산 및 금산사를 찾는 운전자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주행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겨울철 부실공사 예방을 위해 내년 3월에 아스팔트 표층포장을 완료할 계획임.
○ 금산사선 위험도로 구조개선공사가 예정 공정보다 빨리 진행할 수 있었던 사유는 편입토지 28필지 11,481㎡에 대하여 ‘14년 4월까지 토지보상 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기공승락을 완료하였고 토지수용 없이 상반기에 모든 토지를 협의 매수 하였기에 가능한 일이었음.
○ 기존 도로를 최고 5m를 낮추는 작업은 도로를 통과하는 차량으로 인해 주간에 작업이 곤란하여 현장에서 밤샘작업을 하고 낮에는 차량이 원활히 통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도로이용자 및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는 공로를 인정받아
○ 전주시는 지방도로 정비사업에 대한 행정자치부 사업 효과 점검 결과 ‘14. 11. 6일 위험도로개선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기관표창과 국무총리표창이 수여될 전망임.
○ 전라북도에서 시행하는 김제시 구간 위험도로 개선사업이 완료되면 시너지효과를 발휘하여 모악산 및 금산사를 찾는 운전자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주행 편의를 제공하여 교통사고 감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전주시는 "위험도로 안전한 통행“을 위해 구조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 더불어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및 회전교차로 설치사업 등 도로 구조개선 공사를 시행하여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음.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도로과, 281-2499>